
반영구 창업반
"만약 내가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반영구란 직업을 다시 선택할까?"
안녕하세요?
씨더데이 아카데미입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실 즘
저희는 더 성장해있겠네요.
제가 초보였던
시절이 약 3년 전 입니다.
왕초보였던 시절에 내가 과연 소질이 있는 걸까 고민을 했던 저로서,
솔직하게 제 의견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왕초보였던 시절, 눈썹 그리기가 정말 어려웠고 어색했던 연습 사진)
제가 만약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반영구란 직업을 다시 선택할 것인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았습니다.
반영구 수강시,
두 부류의 사람들로 나뉘게 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뷰티업종에 종사하신 적이 있고 추가적으로 배우시려면
혹은 프리랜서로써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시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초보자라면,
전업으로 전향하기보다는, 일단 직업이나 파트타임 잡을 갖고 있으면서
주말 또는 퇴근 후를 이용해 점차 전업으로 전향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주말과 퇴근 후를 이용해
'반영구 예약'을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 추가적인 부수입으로 시작하자는 느낌으로 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을
중점으로 하는 게 끝이었습니다.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느 시점에서
전업으로 전향할 수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최소 2개월 이후라고 생각하지만,
확실히 개인간의 역량과 실력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보자일 때는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반응이 없고 예약자가 없어 스트레스 받아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부터 예약이 많아질지,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자꾸 저는 스스로에게 확인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으려 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영구 샵을 운영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홀로 고민하고 쌓아온
노하우를 이제는 함께 공유하며 도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쨌거나,
제가 처음으로 돌아가서 선택한다면?
저는 무조건 기술 하나는 배워 놓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반영구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알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다시 할 것입니다.
정답은 사실 없습니다.
단, 스스로 어느 정도 자문을 해 보는 것,
내가 이 일을 좋아하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지, 직접 해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THE.DAY Academy
씨더데이 아카데미
영업적 손실이 있어도, 퀄리티를 지킬 수 있는 수강생만 담당하는 원칙은씨더데이 아카데미가 전국에서 가장 꼽아준다고 불리는 이유입니다.